HANIL MEDICAL · SINCE 2006
20년간 온열매트리스만 연구한 한일의료기
MADE IN KOREA · 100%
품질에 자신이 있기에, 당당하게 판매합니다
OUR STORY
매일 새벽, 공장 불이 꺼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겨울에 따뜻하게 잘 수 있는 침대를 만들자.' 2006년, 한일의료기 흙▪돌침대는 이 한 문장에서 출발했습니다. 당시 시장에는 전기매트와 온수매트가 전부였습니다. 전자파 걱정, 화재 불안, 그리고 1~2년이면 고장나는 내구성. 우리는 이 세 가지를 근본부터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업계 상식은 '열선은 스프링 아래에 넣는다'였습니다. 안전하니까. 하지만 우리는 반대로 갔습니다. 열선을 매트리스 최상부에 배치하면 몸에 직접 닿아 열 손실이 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내구성이었습니다. 위에 놓으면 체중과 마찰을 직접 받습니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 3년을 투자했고, 결과가 특허 원단 합지 기술입니다. 열에 강하면서도 늘어나지 않는 원단을 열선 위에 합지하여, 수만 번의 가열·냉각에도 열선이 손상되지 않는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원단 재단부터 열선 배치, 합지, 조립, 검수, 출하까지 — 단 한 공정도 외주를 주지 않습니다. 100% 국내 자체 공장에서 생산합니다. 외주를 주면 원가는 줄어듭니다. 하지만 품질 편차가 생깁니다. 우리는 그 편차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모든 제품은 출하 전 48시간 가열 테스트를 거칩니다. 열선 이상, 온도 편차, 합지 박리 여부를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확인합니다. 20년간 이 원칙을 한 번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한일의료기 흙▪돌침대 제품은 식약처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건강 가전'이 아니라 '의료기기'입니다. 의료기기 제조 허가는 생산 시설, 품질 관리 체계, 안전 기준 전부를 통과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열선 상부 배치 구조, 원단 합지 공법, 온수 순환 구조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기술은 단순히 따라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20년의 데이터와 반복 실험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기술입니다.
유행을 따라 제품군을 늘리지 않습니다. 온수게르마늄 폼 매트리스, 근적외선 매트리스, 근적외선 쇼파. 전부 '몸에 온기를 전하는 방법'이라는 하나의 주제 안에 있습니다.
한일의료기 흙▪돌침대는 앞으로도 이 한 가지에만 집중합니다. 더 깊이, 더 정확하게, 더 안전하게. 온열의 기준을 바꾸는 브랜드, 한일의료기 흙▪돌침대입니다.